따뜻한이야기
- 주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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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6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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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서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생명은 살아가는 것이고
변화되며 커가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으며
언젠가는 죽을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안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힘이고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삶이란
우리에게 아름답다는 것을 주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좁은문 좁은길로 가라 하십니다
그것은 어쩌면 사람으로서 갈수 없는 길인지도 모릅니다
그 누가 자신의 재산을 버리고 시간을 바쳐가며 살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본래 가난한 이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실이 있지 않으면
아무도 기쁨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이들만이 갈 수있는길
이웃을 위해 나의 마음을 열줄 아는 이들일 것입니다
주님께 평안을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세상에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을 주님께서 곁들여 주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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