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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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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1512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의 사랑이 충만해지고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저희가 아버지 앞에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해 주소서. (1테살 3,12-13 참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1테살13ㄴ)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집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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