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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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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15127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8

오늘 복음은 종말에 재림 예수님이 오심에 대비하여서 사람들이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의 그림을 보면 주님이 항상 보여주신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것은 주님은 항상 아침에 일어나셔서 외딴 곳으로 가시어서 항상 기도하셨습니다.

 

처음의 기도의 시작은 아버지의 영광을 먼저 기도하셨고 성찰과 반성, 나의 길을 기도하신 분이 주님입니다. 외딴 곳에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우리 주님의 모습입니다. 그와 같이 생활하라는 것이 주님의 오늘 말씀의 핵심 같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항상 기도를 매 순간 합니다. 어떤 목적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아버지 안에서 내가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고 세상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이 나와 당신과의 관계에서 저해하는 그런 모습 보다는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것에도 당신의 뜻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청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신약성경의 기도] '겟세마니'와 십자가 위에서 하신 예수님의 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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