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15128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29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13. 여호야킨과 바빌론 유배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8]
-
151322
박윤식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5,29-37/대림 제1주간 수요일)
-
151321
한택규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
151320
김중애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
151319
김중애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부활하신 그리스도님을 뵙는다는 것 >
-
151318
방진선
2021-12-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