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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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8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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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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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신부)여! 예수님을 듣고 싶습니다. (루카5,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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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28
김종업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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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2 월 어제 탄천 40분 동안 걸음 숙면을 못 하는 편이지 만 하느님 뜻의 지극하신 사랑으로 생명 다스려주시어 영혼과 몸이 확실히 건강하여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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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6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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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가 있는 소장과 십이지장 췌장 쓸개로 침을 보내어 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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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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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0 토 평화방송 미사 제안에 부교감신경이 곧바로 작동하면 침과 눈물 분비와 위장 신경 방광 신경 몸신경 연결로 파생 상처 치유가 빨리 이루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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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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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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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9 금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죄의 상처를 없애기 위하여 침을 그곳에 오늘 10번을 보내주는 역할을 부교감신경 작동이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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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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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