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1512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

-
- 먼저 알아야 (이사2,1-5)
-
151327
김종업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告白)하고
-
151326
김종업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
151325
최원석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
151324
김명준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희망의 여정 -우리는 모두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1323
김명준
2021-12-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