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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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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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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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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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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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여정 -성소는 은총의 선물이자 과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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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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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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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5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1)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는 영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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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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