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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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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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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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2 월 어제 탄천 40분 동안 걸음 숙면을 못 하는 편이지 만 하느님 뜻의 지극하신 사랑으로 생명 다스려주시어 영혼과 몸이 확실히 건강하여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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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6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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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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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가 있는 소장과 십이지장 췌장 쓸개로 침을 보내어 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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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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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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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0 토 평화방송 미사 제안에 부교감신경이 곧바로 작동하면 침과 눈물 분비와 위장 신경 방광 신경 몸신경 연결로 파생 상처 치유가 빨리 이루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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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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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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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9 금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죄의 상처를 없애기 위하여 침을 그곳에 오늘 10번을 보내주는 역할을 부교감신경 작동이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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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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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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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8 목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오래 주고 빛의 생명은 끝 무렵에 주었으나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이 크게 성장하여 침 삼킴과 방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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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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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