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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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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이런 믿음

15128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9

오늘 복음에서 백인 대장이 주님께 청을 합니다. 자신의 신하중에 하나가 아파 죽을것 같은데 살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의 청을 들어 주기 위해 그의 집으려  향하려합니다. 그런데 위세 당당한 백인대장이 한 말씀이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주님께 전적인 믿음입니다. 의탁입니다. 또한 세례자 요한이 신앙의 모범은 자신의 위치를 알았다는 것인데 백인 대장도 자신의 위치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의탁하고 기도하는 사람. 백인 대장입니다. 모세가 하느님을 뵐때도 적절한 위치. 가까이 오지 마라 하시면서 야훼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알리셨는데 백인 대장은 스스로 자신이 낮추고 살아온 인물입니다. 우리도 또한 백인대장과 같이 주님과 나의 위치를 스스로 알고 걸어가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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