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에 관한 격언
-
15130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30
-
가정에 관한 격언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할때는 칼날처럼 좁은
침대에서도 함께 잘 수 있다.
그러나 사이가 좋지 않을 때는
폭이16미터나 되는
넓은 침대일지라도 비좁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좋은 아내를 맞이한 남자이다.
아내를 이유 없이 괴롭히지 말라.
하느님은 그녀의
눈물방울을 세고 계신다.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고통스러운 것은 없고
모든 악 중에서 악처만큼
나쁜 것은 없다.
세상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은
젊었을 때 결혼해서 함께
살아온 늙은 아내이다.
자식은 어릴 때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뒤에는 꾸짖지 말라.
어린아이는 엄하게 가르쳐야 하지만
두려워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식을 꾸짖을 때는 따끔하게 꾸짖되
꾸짖음을 계속 반복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씨를 흉내 낸다.
아이의 말씨만으로 그 부모의
성품을 알 수 있다.
자식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것과 같다.
가정에서 부도독한 행동은
과일에 벌레가 들어간 것처럼
모르는 사이에 퍼져 나간다.
아버지가 다른 사람과
논쟁할 때 상대방 편을
들어 주어서는 안 된다.
자녀가 아버지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은
아버지가 자녀들을 위해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장만해 주기 때문이다.
-탈무드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5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1)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는 영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
151304
이혜진
2021-11-3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30)
-
151301
김중애
2021-11-30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1년 11월 30일 화요일[(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151300
김중애
2021-11-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