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가정에 관한 격언

15130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30

 

가정에 관한 격언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할때는 칼날처럼 좁은

침대에서도 함께 잘 수 있다.

그러나 사이가 좋지 않을 때는

폭이16미터나 되는

넓은 침대일지라도 비좁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좋은 아내를 맞이한 남자이다.

아내를 이유 없이 괴롭히지 말라.

하느님은 그녀의

눈물방울을 세고 계신다.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고통스러운 것은 없고

모든 악 중에서 악처만큼

나쁜 것은 없다.

세상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은

젊었을 때 결혼해서 함께

살아온 늙은 아내이다.

자식은 어릴 때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뒤에는 꾸짖지 말라.

어린아이는 엄하게 가르쳐야 하지만

두려워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식을 꾸짖을 때는 따끔하게 꾸짖되

꾸짖음을 계속 반복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씨를 흉내 낸다.

아이의 말씨만으로 그 부모의

성품을 알 수 있다.

자식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것과 같다.

가정에서 부도독한 행동은

과일에 벌레가 들어간 것처럼

모르는 사이에 퍼져 나간다.

아버지가 다른 사람과

논쟁할 때 상대방 편을

들어 주어서는 안 된다.

자녀가 아버지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은

아버지가 자녀들을 위해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장만해 주기 때문이다.

-탈무드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7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