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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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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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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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기도하는 사람이란 깨어있는 상태로 하느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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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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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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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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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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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60
장병찬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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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대림 제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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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58
김대군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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