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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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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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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