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1513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3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따르며 끝까지 인내하는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집회 37,5)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
151465
김명준
2021-12-08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처럼 관상가가, 신비가가 됩시다 -성모 마리아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1464
김명준
2021-12-08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6-38/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퇴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151463
한택규
2021-12-08
-
반대 0신고 0
-
- 좋은 일 지금 하자
-
151462
김중애
2021-12-08
-
반대 0신고 0
-
-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
-
151461
김중애
2021-12-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