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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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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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께 희망을 걸고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려,주님의 구원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이분의 구원으로 우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이사 25,9ㄴㄷㅁ)마음으로부터 친구를 잊어버리지 말고 부유해졌을 때도 그를 잊지 마라. (집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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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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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37
최원석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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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졌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 그리스도인 이다. (마태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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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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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말씀, 셋째 말씀, 넷째 말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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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35
장병찬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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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앞으로 더 겸손해지고, 더 친절해지고, 더 신중해지고, 더 자애로워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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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34
박양석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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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배움의 가장 큰 적: 자기 수준을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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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33
김 글로리아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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