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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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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때문에 징계받았던 공무원

12694 김영환 [kohwin] 스크랩 2021-12-01

 

문신 때문에 징계받았던 공무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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