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지금을 잘 살아라!

15134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02

 

지금을 잘 살아라!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얼마나 오래 사느냐,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하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을 활짝 열고

넓은 마음으로 매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삶 그 자체를 사는데 있다.

따라서 삶이란 많이 체험하고

노동 후에 즐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삶이란 순간을 사는 것이며,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현존하는 것을 인지하고

삶의 비밀을 발견하는 것이 진정한 삶이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을

내려놓고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여라!

순간을 자유롭게 살고 당신을

억누르는 일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져라!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며

마음이 원하는 일을 행하고,

현존하는 것을 모두 그대로

인정하고 나아가 삶의 비밀을

발견하는데 참 의미가 있다.

시간이란 최대한 이용해야 할 재산이다.

신과 하나가 되는 장소이다.

신에게 시간은 정지되어 있다.

그것은 흘러가는 것이지만

또한 영원과 같은 것이다.

순간을 살며 시간을 충만하게

보낼 줄 아는 사람은,

충만한 자신을 감지 할 수 있으며

신과 하나가 될 수 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1,131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