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
1513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삶으로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조언자들마다 제 조언을 내세우지만 그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조언하는 자도 있다. (집회 37,7)
-

-
- 매일미사/2021년 12월 1일[(자) 대림 제1주간 수요일]
-
151316
김중애
2021-12-01
-
반대 0신고 0
-
- 12.1.“‘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나 있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1315
송문숙
2021-11-30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도전을 멈출 때 사랑도 멈춘다.
-
151314
김 글로리아
2021-11-30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교회인가
-
151313
장병찬
2021-11-30
-
반대 0신고 0
-
- 1 대림 제1주간 수요일...복음(역주,주해)
-
151312
김대군
2021-11-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