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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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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1513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2) ’21.12.2.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삶으로 지금 여기에서 하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조언자들마다 제 조언을 내세우지만 그중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조언하는 자도 있다. (집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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