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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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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자식이 아플때......

1003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2

 

 

 

내가 아픈것과는 또다르게

가슴이 찢어집니다.

영혼이 어떻게 찢어지는지

겪게될것입니다.

본인들이 원한것이니 달게 받겠지요.

열심히 기도하세요.

병이 비켜가도록

아참 .....

약도 먹었으면?......도리 도리.....ㅉ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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