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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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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자식이 아플때......

1003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2

 

 

 

내가 아픈것과는 또다르게

가슴이 찢어집니다.

영혼이 어떻게 찢어지는지

겪게될것입니다.

본인들이 원한것이니 달게 받겠지요.

열심히 기도하세요.

병이 비켜가도록

아참 .....

약도 먹었으면?......도리 도리.....ㅉ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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