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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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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151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모든 삶과 행위를 하느님의 뜻 안에서 은수적으로 하여,
참 순수와 겸손으로 더 큰 봉헌이 되어, 큰 기쁨을 누리는 참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마태 9,30)

조언자를 조심하고 먼저 그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보아라.

그가 제 이익을 위해서 조언할 수도 있고 너를 놓고 제비를 뽑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집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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