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 주님

15136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2-03

요즘 축하인사를 받습니다. 학교에서 좋은 일 있다고. 좋은 일이라는  것이 어떤 지위적인 것보다는 주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기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인간의 운명이라는 것이 그 자체만으로 보잘것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만이 완전한 존재가 되고 참 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주님께서 보여주신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1,069 2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