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2399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2-03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백)
☆ 대림 시기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은 1506년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 하비에
르성에서 태어났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이냐시
오 성인의 영향으로 수도 서원을 하였다.
1537년에 사제가 된 그는 예수회의 첫 번째 회원으로 자선 사업에
헌신하였고, 인도와 일본에서 열정적인 선교로 많은 이를 교회로 이
끌었다.
중국 선교를 위하여 중국으로 향하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는 1552
년 12월 중국 본토가 바라보이는 상촨섬에서 선종하였다. 1662년에
시성된 그는 흔히 바오로 사도에 버금가는 위대한 선교사로 불린다.
수많은 위험과 역경을 딛고 먼 거리를 다니며 선교에 헌신하였기 때
문이다.
1927년 비오 11세 교황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을 아기 예수의
데레사(소화 데레사) 성녀와 함께 ‘선교의 수호자’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야곱 집안의 하느님이신 주님께서 야곱이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이라고 예언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눈먼 두 사람의 간청을 들으시고 그들의 믿음을 확인
하신 다음,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고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하
시며 눈을 열어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우리 주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시어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주시리라.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27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28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29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대로 되어라.”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하고 단단히이르셨다. 31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23
화살 열매 보석 !
하느님
은총
하늘
나는
새들
날라다
심어
놓은
화살
나무
열매
씨앗
싹이
트고
자라
올라서
맺힌
보석
추위
타는
온 누리
모든 분
붉은
화롯불
쪼이
시며
잠시라도
따뜻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
-

-
- 12.04.토."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마태 10, 6)
-
223997
강칠등
2021-12-04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
223996
장병찬
2021-12-03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23995
주병순
2021-12-03
-
반대 0신고 0
-
- 12.03.금.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마태 9, 29)
-
223992
강칠등
2021-12-03
-
반대 0신고 0
-
- 거짓과 진실 앞에서
-
223991
박윤식
2021-12-03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