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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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8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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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믿고,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예루살렘에 사는 너희 시온 백성아 너희는 다시 울지 않아도 되리라.네가 부르짖으면 그분께서 반드시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들으시는 대로 너희에게 응답하시리라. (이사 30,19)그는 “너의 길이 좋다.”고 하면서 네게 무슨 일이 닥칠지 반대편에 서서 지켜보리라. (집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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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가 있는 소장과 십이지장 췌장 쓸개로 침을 보내어 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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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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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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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10 토 평화방송 미사 제안에 부교감신경이 곧바로 작동하면 침과 눈물 분비와 위장 신경 방광 신경 몸신경 연결로 파생 상처 치유가 빨리 이루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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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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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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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9 금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죄의 상처를 없애기 위하여 침을 그곳에 오늘 10번을 보내주는 역할을 부교감신경 작동이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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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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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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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8 목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오래 주고 빛의 생명은 끝 무렵에 주었으나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이 크게 성장하여 침 삼킴과 방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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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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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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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7 수 평화방송 미사 처음부터 새 생명 주고 이어서 빛의 생명 주어 상처에 침을 충분하게 보내고 콧방울에 머물러 비강을 연결하여 점막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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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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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