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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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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대림 1주

10038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2-04

준  비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힘쓰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왜 우리는 주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

골고타의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지요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항상 기도 하지만

아무나 주님의 고통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또다시 대림 시기를 맞이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무엇을 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이로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 지요

한 없이 부족한 이로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다 주님을 가슴에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살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어두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빚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아픔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아픔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깨어서 아기 예수님을 외면하지 아니하고

우리들의 삶에 모실 수 있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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