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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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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친구........오타났습니다..지송합니다

1003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5

 

 

 

고맙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에서는 서로 친구처럼 지낸다고 하셨죠.

좋은일입니다.

우리모두 하느님나라를 이루고 살아요.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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