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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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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변화를위한 삶

15140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05

 

변화를위한 삶

스스로 자신을 바꾸면서

살아온 친구와 어쩔 수없이 바뀌면서

살아온 친군 차이가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바꾼 친구는

인생이 바뀌길 기다리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바뀐 친구는

인생이 바뀌길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바꾼 친구는

고통스러운 일을 찾아 이겨냈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바뀐 친구는

작은 고통도 피하려다 당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바꾼 친구는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인생으로 바꿨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바뀐 친구는

원하지 않던 인생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내가 먼저 바꾸면서 살면

내가 원하는 인생으로 바꿀 수 있지만

인생이 먼저 바뀌길 기다리면서 살면

내가 원하지 않는 인생에게

끌려간다는 걸 압니다.

나도 빨리 먼저 변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변하면

좋은 인생이 반겨줄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나쁜 인생이

나를 끌어갈 것입니다.

나쁜 인생에게 끌려가기 전에.

오늘부터 내가 변해야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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