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5) ’21.1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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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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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5) ’21.12.5.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모든 일에서 하느님을 찾으며 마음을 다하여 그 일을 수행하게 해 주소서. (2역대 31,21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4ㄷ-6)너를 의심하는 자에게 조언을 구하지 말고 너를 시기하는 자들 앞에서 네 의견을 감추어라. (집회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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