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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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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노여워마소서.

10039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5

 

 

 

*^^*

너무 마음 상하지 마소서.

너무 노여워하지도 마소서.

가슴에 상처로 남기지 마소서.

주님의 품에서 멀어져

몸부림치며 살았습니다.

방황하고 야속해하고 살았습니다.

부디 용서하소서.

사랑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하소서.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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