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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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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아........

1003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5

 

 

 

하이얀 옷깃에

그리움의 눈물을 적시고

싱그런 모습과 순진한 어린양

작은 단추가 가지런히........

중간이 열려 있어요.*^^*

단추 잠가줄

애인이 없으시다고

말갛게 웃으시던

벙긋 벙긋

그리도 좋아하시더니

님사랑 해바라기

하늘만 바라보고

그리워 그리워

밤하늘 바라보면

밝은 달이 웃으며 바라보네.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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