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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5
하이얀 옷깃에
그리움의 눈물을 적시고
싱그런 모습과 순진한 어린양
작은 단추가 가지런히........
중간이 열려 있어요.*^^*
단추 잠가줄
애인이 없으시다고
말갛게 웃으시던
벙긋 벙긋
그리도 좋아하시더니
님사랑 해바라기
하늘만 바라보고
그리워 그리워
밤하늘 바라보면
밝은 달이 웃으며 바라보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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