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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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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아........

1003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05

 

 

 

하이얀 옷깃에

그리움의 눈물을 적시고

싱그런 모습과 순진한 어린양

작은 단추가 가지런히........

중간이 열려 있어요.*^^*

단추 잠가줄

애인이 없으시다고

말갛게 웃으시던

벙긋 벙긋

그리도 좋아하시더니

님사랑 해바라기

하늘만 바라보고

그리워 그리워

밤하늘 바라보면

밝은 달이 웃으며 바라보네.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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