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6) ’21.12.6. 월
-
1514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6) ’21.12.6.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말씀(약속)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다 이루어질 때까지 확신의 인내로 기다릴 줄 알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맥 풀린 손에 힘을 불어넣고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라.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희의 하느님을!복수가 들이닥친다, 하느님의 보복이! 그분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 (이사 35,3-4)여자의 경쟁자에 대하여 그 여자와 상의하지 말고 전쟁에 대하여 비겁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ㄱ)
-

-
- ‘자기’라는 감옥(監獄)에 갇혀 ‘이미’ 이루어진 구원(救援)을 ‘아직’으로 만든다. (루카7,18-23)
-
151613
김종업로마노
2021-12-15
-
반대 0신고 0
-
- [대림 묵상 4] "나는 메시아를 기다려온 베들레헴입니다"
-
151612
사목국기획연구팀
2021-12-15
-
반대 0신고 0
-
-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151611
주병순
2021-12-15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 저는 묵상이 안되요. 감사해요
-
151610
김현욱
2021-12-15
-
반대 0신고 0
-
- <지옥이란 기쁜 소식>
-
151609
방진선
2021-12-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