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15142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2-06
-
요즘 학교생활하는데 제 자리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합니다. 학생들과 저의 벽이 없는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입니다.기존의 텃새로 인해 학생들과 융화하기가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직분이 변했지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일이라는 것이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잘아시고 오늘 중풍걸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들것을 들고오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참 그들의 인정미 그것이 주님 보시기 합당한 모습입니다. 서로 인간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라고 주님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 일을 제자들 혹은 인간의 도움을 청하시고 그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신분이 예수님 입니다. 나도 내 이웃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주님 찬양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4 12 월 어제 탄천 40분 동안 걸음 숙면을 못 하는 편이지 만 하느님 뜻의 지극하신 사랑으로 생명 다스려주시어 영혼과 몸이 확실히 건강하여 짐
-
2386
한영구
2021-12-06
-
반대 2신고 1
-
- 21 04 1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가 있는 소장과 십이지장 췌장 쓸개로 침을 보내어 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줌
-
2385
한영구
2021-12-06
-
반대 3신고 3
-
- 21 04 10 토 평화방송 미사 제안에 부교감신경이 곧바로 작동하면 침과 눈물 분비와 위장 신경 방광 신경 몸신경 연결로 파생 상처 치유가 빨리 이루어 짐
-
2384
한영구
2021-12-06
-
반대 3신고 0
-
- 21 04 09 금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죄의 상처를 없애기 위하여 침을 그곳에 오늘 10번을 보내주는 역할을 부교감신경 작동이 담당함
-
2383
한영구
2021-12-06
-
반대 3신고 1
-
- 21 04 08 목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오래 주고 빛의 생명은 끝 무렵에 주었으나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이 크게 성장하여 침 삼킴과 방귀 없음
-
2382
한영구
2021-12-06
-
반대 3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