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15142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2-06
-
요즘 학교생활하는데 제 자리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합니다. 학생들과 저의 벽이 없는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입니다.기존의 텃새로 인해 학생들과 융화하기가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직분이 변했지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일이라는 것이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잘아시고 오늘 중풍걸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들것을 들고오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참 그들의 인정미 그것이 주님 보시기 합당한 모습입니다. 서로 인간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라고 주님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 일을 제자들 혹은 인간의 도움을 청하시고 그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신분이 예수님 입니다. 나도 내 이웃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주님 찬양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되찾은 양의 비유 복음(마태18,12-14)
-
151450
김종업
2021-12-07
-
반대 0신고 0
-
-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151449
주병순
2021-12-07
-
반대 0신고 0
-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151448
김중애
2021-12-07
-
반대 0신고 0
-
-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
-
151447
김중애
2021-12-07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7)
-
151446
김중애
2021-12-07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