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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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2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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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생활하는데 제 자리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합니다. 학생들과 저의 벽이 없는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입니다.기존의 텃새로 인해 학생들과 융화하기가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직분이 변했지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일이라는 것이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잘아시고 오늘 중풍걸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들것을 들고오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참 그들의 인정미 그것이 주님 보시기 합당한 모습입니다. 서로 인간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라고 주님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 일을 제자들 혹은 인간의 도움을 청하시고 그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신분이 예수님 입니다. 나도 내 이웃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주님 찬양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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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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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7
최원석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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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창조의 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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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6
방진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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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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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5
김명준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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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처럼 관상가가, 신비가가 됩시다 -성모 마리아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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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4
김명준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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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6-38/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퇴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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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3
한택규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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