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15142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2-06
-
요즘 학교생활하는데 제 자리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합니다. 학생들과 저의 벽이 없는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입니다.기존의 텃새로 인해 학생들과 융화하기가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직분이 변했지요.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일이라는 것이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잘아시고 오늘 중풍걸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들것을 들고오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참 그들의 인정미 그것이 주님 보시기 합당한 모습입니다. 서로 인간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라고 주님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 일을 제자들 혹은 인간의 도움을 청하시고 그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신분이 예수님 입니다. 나도 내 이웃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주님 찬양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해지려면 지혜로운 자를 사랑하라.
-
151491
김 글로리아
2021-12-09
-
반대 0신고 0
-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151490
주병순
2021-12-09
-
반대 0신고 0
-
- 자신을 부수는 이가 세례자 요한보다 크다 (이사41,13-20)
-
151489
김종업
2021-12-09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151488
김명준
2021-12-09
-
반대 0신고 0
-
- 오소서, 주 하느님!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1487
김명준
2021-12-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