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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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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7) - 이 세상에서 당신의 집을 짓고 당신 안에서 힘을 얻게 하소서 (2021.12.2)

151435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1-12-06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ExC1HQW-dlQ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을 찾아 당신께 달려온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이들이 바치는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간절함과 꾸준함의 선물이 우리 삶의 반석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의 집을 짓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당신 안에서 힘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한결같은 심성을 우리에게 주십시오.

주님, 지금 코로나가 정말 우리 삶 속에 함께 있으며 우리를 흔들고 불안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무너트립니다.

그러나 주님 2년 동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주셨으니 다시 그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기저질환이 있거나 몸이 허약한 어르신들이 병원에 가지 못해서 많이 돌아가시고 계십니다. 이 튼튼한 사람, 건강한 사람들이 그 분들을 지킬 수 있도록 조금 더 참고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특별히 이 나라의, 이 한국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분노와 선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두렵고 불안하게 해서 서로 욕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진정한 국민을 위한 지도자를 이 땅에 보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2021.1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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