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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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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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49
주병순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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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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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48
김중애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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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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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47
김중애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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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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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46
김중애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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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7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1)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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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45
이혜진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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