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15144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

-
-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151531
주병순
2021-12-11
-
반대 0신고 0
-
- 세례자 요한은 ‘나(그리스도인)’ (마태17,10-13)
-
151530
김종업
2021-12-11
-
반대 0신고 0
-
-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
151529
최원석
2021-12-11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528
김명준
2021-12-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