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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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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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저희의 참 본분대로 주님의 영광을 삶으로 찬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감사함에 대하여 인색한 자와 상의하지 말고
관대함에 대하여 무자비한 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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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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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8
주병순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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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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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7
최원석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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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창조의 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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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6
방진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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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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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5
김명준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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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처럼 관상가가, 신비가가 됩시다 -성모 마리아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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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64
김명준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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