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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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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1514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8) ’21.12.8.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의 참 본분대로 주님의 영광을 삶으로 찬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

감사함에 대하여 인색한 자와 상의하지 말고

관대함에 대하여 무자비한 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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