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
-
15148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0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9) ’21.12.9.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신앙을 무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며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노동에 대하여 게으름뱅이와 상의하지 말고
일 마무리에 대하여 한 해 품팔이꾼과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ㄹ)
-

-
- 12.13.“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1556
송문숙
2021-12-1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당신이 세례자 요한을 대하는 방식 그대로 예수님도 당신을 대하신다.
-
151555
김 글로리아
2021-12-12
-
반대 0신고 0
-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미사 (2021.12.8)
-
151554
김동진스테파노
2021-12-12
-
반대 0신고 0
-
-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
151553
조재형
2021-12-12
-
반대 0신고 0
-
- 13 월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기념일,독서 복음 (역주,주해)
-
151552
김대군
2021-12-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