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0) ’21.12.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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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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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0) ’21.12.10.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지혜에 의지하여 지혜를 살게 해 매순간 옳바른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마태 11,19)많은 일거리에 대하여 게으른 종과 상의하지 마라.
이들의 조언에 일일이 주의를 기울이지 마라. (집회 37,11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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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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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40
김종업로마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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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유배에서 돌아온 예루살렘 주민 / 족보[1] / 1역대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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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38
박윤식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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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순례 제11시간 - 이집트 피난길에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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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37
장병찬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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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7.“다윗의 자손이며 아브라함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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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36
송문숙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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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과거의 모든 기억을 감사의 역사로 바꿔야 하는 이유; 현재의 감사를 알아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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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35
김 글로리아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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