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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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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당신뿐........

10041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2-10

당신뿐........

 

우리를 위하여 인생을 살으신

주님은 나에게 생명이 되시니

 

한없이 부족한 삶이라 하지만

소중한 길이라 말씀을 하시네

 

주님을 위하여 살다간 선조들

아직도 그피가 선명할 지인데

 

어두운 곳에서 갈길을 찾으니

죄인의 가슴에 믿음을 주소서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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