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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1
당신뿐........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당신은
백합처럼 하얗게
수선화처럼 순결하게
매화처럼 인내하여
함박꽃처럼 웃어버리는
친근하시분.......
동그랗게 웃음지우고
오늘도 예수님 본받아 살아가시는
오늘도 가슴에서
봄볕을 기다리는 그리움으로
하루를 살게 하시네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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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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