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10041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1

 

 

 

당신뿐........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당신은

백합처럼 하얗게

수선화처럼 순결하게

매화처럼 인내하여

함박꽃처럼 웃어버리는

친근하시분.......

동그랗게 웃음지우고

오늘도 예수님 본받아 살아가시는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당신은

오늘도 가슴에서

봄볕을 기다리는 그리움으로

하루를 살게 하시네요.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9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