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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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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10041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1

 

 

 

당신뿐........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당신은

백합처럼 하얗게

수선화처럼 순결하게

매화처럼 인내하여

함박꽃처럼 웃어버리는

친근하시분.......

동그랗게 웃음지우고

오늘도 예수님 본받아 살아가시는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당신은

오늘도 가슴에서

봄볕을 기다리는 그리움으로

하루를 살게 하시네요.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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