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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8일 (월)연중 제10주간 월요일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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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마음의 문을 열고.

10041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1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두손 모아 기도 드리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연정과 사모를 다하여

당신의 평화를 위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리움을 주워 담습니다.

그리움이 깊으면 병이되지만

그리움이 영원의 길로 가는

한 길이기를 바래봅니다.

 

주님께

작은 소망으로 기도드리고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하여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늘 저의 가슴에서

살아계심으로하여............

 

천국

 

오늘 저를 떠나신다하여도

미움을 심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에 없는말

억지로 안하셔도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에게

평안히 가십시요.

괜찮습니다.

 

우렁 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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